빗썸, 연내 가맹점 8000개로 확대

28일 디지털타임스 보도에 의하면,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이 연내, 온라인 및 오프라인 가맹점을 800개로 확대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빗썸이 전자결제서비스업체 한국페이즈 서비스와 제휴를 맺고 올해 안에 온라인 및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 8000곳을 구축키로 하면서 암호화폐 결제 가맹점은 더욱 늘어날 것 예정이다.

빗썸은 설빙과 토다이, 카페드롭탑 등 전국적으로 6000곳 이상의 제휴처를 우선 마련한 뒤, 연내 8000곳 까지 가맹점을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

빗썸 이용자들은 모바일웹과 앱을 통해 바코드를 생성하고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암호화폐를 이용해 제휴 사용처인 카페와 레스토랑 등에서 결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