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바우쉬, 추상화 속에 암호화폐 개인키 숨겨

예술가 앤디 바우쉬(Andy Bauch)의 새로운 그림 시리즈”뉴머니”에 예술과 암호를 결합하여 그의 레고 예술 작품에 각각 9천달라 상당의 암호화폐 개인키를 숨겨 놓았다고 밝혔다.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로스 엔젤리스의 캐스틀리 아트 스페이스에 전시될 이 전시회는 또한 각각의 숨겨있는 암호화폐의 가격 변동에 대한 생방송을 진행 예정이다.

각각의 그림은 1500달러에서 4,800달러 사이에 판매되고 있는데, 개인키의 가치를 반영하지 못하는 가격이다.

비우쉬는2013년에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