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크런치 설립자 운영 암호화폐 펀드, SEC로 부터 소환장

테크트런치(TechCrunch)의 설립자 인 마이클 에링톤(Michael Arrington)의 10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헤지 펀드가 최근에 발견 된 암호화폐산업 검증의 일부로 미국 증권 거래위원회 (SEC)로부터 소환장을 받았다고 CNBC가 3월 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에링톤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에링톤 펀드(Arrington XRP Capital)가 “소환장을 받았으나 내가 대화를 한 모든 암호화폐 펀드들도 소환장을 받았다”고 말했다.

CNBC를 비롯한 여러 언론 매체가 총 80 개의 기업이 이미 SEC로부터 소환장을 받았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