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도브(Tradove) ICO, 종료 1일전, 프로젝트 450억이상 모금

트라도브(Tradove)는 비즈니스를 위한 소셜 플랫폼으로 현재 성공적으로 암호화폐공개(ICO)를 진행 중이다. 트라도브는 현존하는 소셜 플랫폼들이 B2C에 최적화 되어있고 B2B에는 부족한 점들이 많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소셜 플랫폼 트래픽의 양보다는 질에 중점을 두어 운영비용을 낮추고 비즈니스 사용자의 가치와 수익을 높임으로써 이를 해결하고자 한다.

오는 28일 암호화폐공개(ICO) 종료 예정으로 현재까지 약 450억이상이 모금됐다.  한때 사기라고 불리었던 트라도브가 이토록 성공적으로 모금을 진행이 될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는 바로 이 팀에 투자하고 지원하는 투자자들 및 고문들 때문이다.

트라도브가 ICO 시작 초기 시점에 사기라고 불리었던 이유 중 하나는 전 뱅크 오브 아메리카 대표인 리차드 로젠버그(Richard Rosenburg), 미국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이었던 마이크 혼다(Mike Honda) 등의 쟁쟁한 사람들을 투자자 또는 고문으로 두고 있는 회사 치고는 너무 생소한 기업이기 때문이었다.  사기 의혹은 리차드 로젠버그 와 마이크 혼다가 직접 인터뷰를 통해 왜 트라도브에 투자하고 지원하는지를 설명하는 영상을 유투브에 올리자 많은 부분이 해소가 되었고 이후 모금이 원활히 진행 되었다.

트라도브 대표인 캔트 얀은 “ICO가 종료 된 후에 2018년에는 앱개발을 완료 할 계획이며, 2019년에는 사용자수가 1백만명에서 3백만영이 되게하는것이 목표이다”라고 전했다.

ICO 종료 1일을 남겨 둔 트라도브 ICO는 매우 성공적이었 다라고 말할 수 있다. 지금 참여를 하여도 5%에서 최대 25%까지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모든 투자와 마찬가지로 암호화폐공개(ICO)를 통한 투자는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 할 것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