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 주 비트코인으로 세금 지불 법안 추진 중

미국 조지아 주(州)는 2월 21일에 도입 된 법안에 따라 주정부 세금 및 면허에 대한 유효한 지불 방법으로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를 도입 할 것으로 전해졌다.

공화당 상원의원인 조슈아 맥킨(Joshua McKoon)과 마이클 윌리엄스(Michael Williams)에 의해 소개 된 상원 법안은 암호화폐를 세금 및 라이센스 비용에 대한 유효한 지불금으로 받아 들이는 법안으로 지불이 일단 접수되면 24시간 이내 암호화폐를 미국 달러로 변환 할 것을 규정하고있다.

이 새로운 법안은 이달 초 통과 된 아리조나 주 법안과 매우 유사하다.  아리조나 주 법안이 통과 되면 세금 지불을 위해 암호화폐 지불을 수락한 미국 최초의 주가 될 수 있다.

또한 와이오밍 주는 최근 암호화폐가 재산으로 과세되는 것을 면제하는 법안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