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 유니언(Western Union) 송금용으로 리플 테스트 중

1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웨스턴 유니온(Western Union)이 블록체인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 했다.  그리고 현재 송금거래 진행을 시험 중이라고 말했다.

웨스턴 유니온이 리플에 투자한다는 소식은 리플 측에서 먼저 공개됐다. 리플 측이 지난달 4일 공식 트위터에 “웨스턴 유니온이 리플(XRP)을 채택했다”고 게재한 뒤 웨스턴유니온의 주가가 상승곡선을 그렸다. 그러나 웨스턴 유니온 측은 이 같은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통신에 의하면 웨스턴 유니언의 대표인 히크멧 어섹(Hikmet Ersek)은 13일 열린 전화 미팅중 리플과의 시험을 인정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