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웃, 미디어 분권화의 시작 – 미디어 혁명의 새로운 단계

미디어의 발전은 지난 120년동안 무섭게 증가해왔다. 미디어의 첫 번째 큰 변혁은 라디오였는데 이로써 즉각적인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했다. TV의 출현으로 정보가 가시적인 매개체로 될 수 있었다. 미디어에 이어, 우리가 정보를 인지하고 생산해내는 방법의 변화는 급격하게 변화했다. 유명한 미디어 학자인 마셜 맥루한 (H.M. McLuhan)은 “언론이 메시지이다” 라고 말했다.

TV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 때, TV는 모든 종류의 언론 플레이의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광고나 선전처럼 직간접적으로, 마치 거짓된 뉴스나 이미지, 영상을 이용한 조작으로도 공개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냉전기간동안 주요한 특색 중 하나로 거듭나게 되었고 TV는 현재까지도 계속 이러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그래서 어찌 보면 베리 레빈스(Barry Levinson)의 미디어를 이용한 조작 관련 영화인, 왝 더 독(Wag the Dog)이 두 번의 오스카를 수상하고 세 번의 골든글러브 상을 수상한 것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간은 가차없는 것이라 이제 TV는 벌써 구식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1960년대 마셜 맥루한 (H.M. McLuhan) 이 예견했던 인터넷이 이제는 새로운 미디어로 부상하여 전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2000년대 초반, 모든 사람들은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유투브(YouTube) 덕분에 기자가 되었고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가 발전하게 되었다. 여러분 역시도 이것이 미디어에 있어 더욱 투명성 있고 진실성 있게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을 것이다. 어떤 뜻으론, 이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사실에는 양면성이 존재한다.

어떤 누구도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를 관리하지 않는다. 그 누구도 사실을 확인하지 않는다. 전통적인 매체와 대조적으로 보통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한 건의 뉴스는 일반대중에게 도달하기 전까지 편집자를 통과하지 않는다. 가장 나쁜 말로 표현하자면, 누구나 무엇이든 게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기성이 있고 부정직한 정보는 우리의 미디어 이용에 있어 구성요소로 되어버린 셈이다.

사기성 정보의 문제는 돈 문제과 연관이 될 때 매우 시급해진다. 10년의 혁신으로 블록체인이 생겨났다. 분산적인 기술의 발명으로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 출현하게 된 것이다. 암호화폐공개(ICO)는 누구든 기금을 모을 수 있도록 허용한다. 다른 면에서는, 누구든 투자자가 되어 암호화폐(토큰) 거래에 참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같은 새로운 시장의 주요 특징 중에 하나는 규정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누구든지 어디든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이런 투자의 보안에 대한 책임이 없다는 것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신용사기에 대한 많은 건수가 곧 급부상 할 것이라는 것이 당연하다. 자업자득으로 블록체인 커뮤니티는 자가 관리 기구를 만들어 냈다; 에스크로 대리인, 신뢰 평가 등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용사기 건수는 시장이 커짐에 따라 그 수가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사람과 각 사업에 관한 정보는 분산되어 있고 종종 확인이 불가하다. 부정직한 기사, 날조된 기사나 다른 조작된 언론 활동들은 블록체인 시장에서 일상적인 현상으로 점점 자리잡아가고 있다.

블록 체인 커뮤니티는 자체 관리에 있어 굉장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문제가 있으면, 누군가가 해결책을 찾아서 그에 상응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이것은 정확하게 클라웃(CLOUT)의 경우이다.

클라웃(CLOUT)은 블록체인 시장에서의 부정직한 정보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플랫폼을 기초로 한 블록체인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내용에 대해서 공유하고 평가하도록 허용한다. 누군가가 한 건의 뉴스를 기재하면, 다른 사용자들은 그것을 승인할 수 도 있고 그 정보가 부정확하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다면 승인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피드백은 사용자의 평가에 반영된다. 그 결과로, 허위적인 정보를 기재한 작가는 커뮤니티와 플랫폼에 의해서 처벌을 받게 된다. 그와는 반대로, 유용한 정보를 기재한 사람들은 보상을 받게 된다. 게다가, 클라웃(CLOUT) 사용자들은 서로 채팅을 할 수 있으며, 올린 글에 의견을 남기는 등 전형적인 소셜 미디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이것이 클라웃(CLOUT)을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번에 얻을 수 있도록 하며 더 중요한 것은 커뮤니티는 자체 단속 도구를 얻을 수 있다.

블록체인 기술은 과정을 투명하게 하고 진실된 정보를 만드는 사람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 모든 사용자들은 플랫폼에 게시한 컨텐츠의 질에 따라 CLOUT의 파생 코인인 CLC 토큰으로 보상을 받게 된다. 글을 올리고, 의견을 올리고, 추천하는 등의 ‘대중 여론 조사’ 활동의 일원으로 참여하는 사용자들은 CLC토큰을 얻는다. 이 시스템은 오직 양질의 기사, 댓글 및 ICO 정보가 플랫폼에 두각 되는 것을 보증한다. CLC는 네트워크가 운용되는데 필요한 연료의 역할을 하며 클라웃(CLOUT) 토큰은 CLC를 창출해내는 수단이다.

클라웃(CLOUT)에 뒤에는 계약에 의거한 설립자와 고문단으로 구성된 팀이 있다. 설립자와 대표는 명성 있는 사업가들이고 핀테크 해결에 일가견이 있다. 그들은 블록체인 및 ICO 관련 프로젝트의 평가 및 운영에 있어 탄탄한 경험이 있다. 주요 창시자들 중의 한명인 헨리 왕(Henry Wang)은 블록체인 사업에서 중요한 인물이다. 그는 국제 블록체인 응용 연맹의 설립자이다. 헨리의 최근의 사업은 스마트 워시(Smart Wash)인데 ICO를 통해 99%의 토큰을 팔았다. 클라웃(CLOUT)의 고문단 중에 다른 중요한 인물은 데이빗(David Cohen)인데 분권화 된 기술의 선구자 적인 인물 중에 한 명이다. 데이빗은 IOTA 암호화폐를 시작할 때의 창업 멤버였고 이 사업은 미화17억의 시가총액을 달성하며 이전의 모든 기록을 깼다. 아시아 시장은 클라웃(CLOUT)에 있어 우선시 되는 중요한 시장이다. 아이씨오스케줄(icoschedule.co.kr)의 대표이자 창립자인 김재민(Jay Kim) 대표 역시 고문인 중에 한 명으로 삼성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암호화폐 전문가이다.

클라웃 팀은 서로 다른 주를 비롯해서 각국의 나라에서 온 전문가들로 이루어져 있기에, 클라웃의 구성원은 진정한 국제적인 면모 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놀랄 만하다. 팀과 자문위원회의 구성단은 미국, 유럽, 호주, 러시아, 대한민국, 일본 및 중국에서 왔다.

사업은 불과 몇 달 전에 처음부터 시작되었지만 구성원들의 노력 덕분에 급격하게 상승세로 치솟았다. CLOUT는 작년 12월에 ICO를 종료했고 현재 플랫폼 개발에 착수 중에 있다. 이 사업은 금년 2월 세계의 주요 거래소에 상장 예정이다.

클라웃은 암호화폐 시장의 자체 규제의 훌륭한 본보기이다. 또한 모든 암호화폐 사용자들에게 미디어를 제공 할 뿐만 아니라 정보 검증 및 평가와 같은 대단히 중요한 장치를 제공한다. 블록체인 기술의 도움으로 클라웃 팀은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를 만들어서 다음의 세 가지 주요 동향을 결합하였다: 분권화, 소셜미디어와 사용자 생성 콘텐츠. 이 사업은 분명 미디어 형태에 있어서 최초로 만들어진 형태일 것이며 사실 머지않아 다른 미디어 기술을 뛰어넘는 또다른 계기가 될 것이다. 초창기에 TV와 인터넷이 그러했던 것처럼.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다면 클라웃 웹사이트 (https://clout.io/)을 방문하고 텔레그램(https://t.me/clout_kr)에 접속해서 대화에 참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