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트메인, 캐나다 진출 고려 중

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중국 최대 비트코인 채굴회사인 비트메인이 캐나다 퀘벡으로의 진출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 했다

비트메인은 최근 스위스에 지사를 열었으며, 최근 중국의 암호화폐 규제를 피해 전기료가 저렴하고 암호화폐에 긍정적인 지역을 찾고 있는 중이다

퀘벡은 비트코인 채굴회사들에게 최근 매력적으로 떠오르는 곳으로, 수력발전을 통한 저렴한 전기세와 상대적으로 추운 지방이에서 비트코인 채굴 사업장을 운영하기에 적합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