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킬러 앱으로 등장한 크립토 키티와 파마 트러스트의 공통점은?

파마 트러스트 (FarmaTrust.com)는 위조 제약품을 근절하고 제약 업계에서 효율성을 창출하고 어디에서나 온라인으로 정품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게 하기위한 플랫폼이다. 그런 반면 최근 이더리움 킬러 앱으로 등장하여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크립토 키티는 고양이를 수집하고 번식하고 새끼를 낳아 판매를 할 수 있는 온라인 게임 플랫폼이다. 언뜻 보면 아무 연관이 없을 것 같은 이 두 플랫폼들은 아주 중요한 공통점이 있다. 그렇다, 바로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구축 된 플랫폼들이다. 그리고 블락체인을 활용하는 것은 암호화폐를 통한 거래 및 결제의 목적만은 아니다, 거기에 더 중요한 기능을 포함한다.

블록체인을 활용하게 되면, 정품의 여부와 소유권의 이전이 명확 해지고, 모든 기록이 블록체인에 남으므로, 가품 및 소유권 관련 분쟁이 현저히 줄어든다. 크립토 키티는 고양이의 소유권을 쉽게 증명하고, 간편한 결제를 통해 타인에게 쉽게 양도한다. 키티를 입양하고자 하는데 드는 절차와 비용은 처음 지갑을 세팅하고 잔액을 넣기만 하면, 그 이후에는 클릭 몇 번만으로 결제와 이전이 간단히 이루어 진다. 그리고 소유권 이전은 블록체인에 기록 되므로 언제든지 조회가 가능하다.

파마 트러스트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활용해 심각한 폐해를 끼치는 위조 제약품을 근절하고자 한다.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정품을 등록하고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주요 유통 단계를 지날 때 마다 블록체인에 기록을 하고 소비자들은 본인이 받은 의약품이 정품인지의 여부를 블록체인을 통해 조회하고 확인이 가능해진다.

파마 트러스트는 몇가지 차별화된 요소를 지니고 있다.
첫째로, 파마 트러스트 플랫폼인 조이 (Zoi)는 기존 제약회사들과 유통회사들이 도입을 쉽게 할수있게 기존의 시스템에 최소한의 변화를 주는 방향으로 디자인이 되었다. 레스트풀 API (Restful API)를 활용하여, 모바일을 통한 유통 경로의 기록이 가능하다.

둘째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유통경로 최적화, 보안 취약점 보고 및 감사 보고 등 효율성을 향상 시키고, 나아가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활용 할 예정이다.

셋째로, 파마 트러스트의 토큰 (FTC)은 유틸리티 토큰 생성이 가능하다. 유틸리티 토큰은 유통 경로에서 실제로 블록체인에 쓰여질 때 필요하며, 제약품이 최종 유통경로에 도달하면 소멸된다. 즉 파마 트러스트의 플랫폼을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파나 트러스트 토큰 (FTC)을 구매한 후, 유틸리티 토큰을 생성해서 활용하게 된다.

파마 트러스트는 현재 성공적으로 ICO 프리세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백서 및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FarmaTrus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